솔라나(SOL), 거래량 감소로 가격 하락… ETF 승인 기대감은 여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SOL)의 가격이 최근 200달러 이하로 떨어졌으며, 이는 온체인 거래량이 지난주 대비 28% 감소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거래량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솔라나의 주요 밈코인들이 큰 하락을 보인 것도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도그위햇(Dogwifhat), 고트세우스 맥시무스(Goatseus Maximus) 등 다양한 밈코인들이 급락하며 솔라나의 가격을 끌어내렸다. 그러나 솔라나의 총 예치 자산(TVL)은 여전히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 점유율은 안정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라나는 현물 ETF 승인 가능성으로 인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유지하고 있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들은 2025년에 솔라나 ETF가 승인될 확률이 70%라고 전망하며, 이는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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