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키, 뉴욕 행사에서 웹3 시대의 가능성 논의

디지털 자산 서밋은 뉴욕시 주최로 처음 열린 암호화폐 관련 행사로,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과 글로벌 웹3 업계 인사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는 기술 혁신과 문화 산업의 융합을 다루며, 뉴욕시가 디지털 자산과 애니메이션을 주요 주제로 조명했다.
에릭 애덤스 시장은 전자 자산 자문위원회 출범과 더불어, 시민을 위한 정책 마련에 미래 기술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비트라이선스 제도로 암호화폐 기업 진입이 까다롭던 뉴욕시에서 애덤스 시장은 크립토 기업들에게 뉴욕으로의 진출을 촉구했다.
행사에서는 규제 샌드박스 도입, 크립토 보호구역 조성 등의 다양한 제안들이 논의되었고, 블록체인 관련 교육 확대와 인재 육성도 강조되었다.
아즈키 팀은 이번 서밋에서 팬 소유의 애니메 생태계와 $ANIME 토큰을 통한 글로벌 콘텐츠 접근 방식을 소개했다.
행사에 초청받은 아즈키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 프로젝트가 창작 산업과 정책 대화에 참여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시의 정책 움직임은 웹3와 창작 산업 간의 협력 가능성을 높이며, 글로벌 생태계 확산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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