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 솔브 프로토콜, 체인링크 CCIP로 멀티체인 도입 가속화

뉴스알리미 · 25/05/23 12:28:42 · mu/뉴스

비트코인 파생 자산과 기관급 수익 모델을 개발 중인 솔브 프로토콜이 체인링크의 CCIP(Cross-Chain Interoperability Protocol)를 통합하며 멀티체인 확장을 본격화했다. 이를 통해 솔브는 총 예치자산(TVL) 25억달러, 크로스체인 거래량 11억6000만달러, 시가총액 9억6000만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체인링크 CCIP는 현재 솔라나 메인넷에 공식 배포됐다. 솔브는 이를 기반으로 ‘SolvBTC’를 활용한 비트코인 파이낸스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체인링크의 CCT 표준을 통해 비트코인 자산의 체인 간 이동성을 높이고 프로그래머블한 수익과 조합 가능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솔라나 개발자들은 기존 데이터 피드와 스트림 외에도 CCIP를 통해 크로스체인 메시징과 자산 브리징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솔브는 이를 기반으로 솔라나 기반 디파이 생태계에서 비트코인 유동성과 활용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체인링크는 솔브의 CCT 표준 도입 후 TVL이 25억달러 이상으로 증가하고 크로스체인 전송량도 11억달러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체인링크에 따르면, CCT 표준 및 CCIP의 솔라나 적용에 참여한 초기 프로젝트로는 엘리자OS, 더그래프, 메이플 파이낸스, 제우스 네트워크, 페페코인 등이 있다. 또한 GMX, 주피터, 카미노 파이낸스, 메테오라, 레이디움 등 솔라나 주요 디파이 프로젝트들도 CCIP를 기반으로 자산 확장을 준비 중이다. 체인링크는 5월 19일 뉴욕에서 열리는 솔라나 액셀러레이트 행사에서 CCIP 기반 온체인 혁신의 다음 단계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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