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캄, 비트코인 주소 확인으로 프라이버시 논란 확대

뉴스알리미 · 25/05/29 17:42:33 · mu/뉴스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이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 주소를 식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주소에는 약 45만4231BTC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아캄은 추가적으로 온체인에서 7만816BTC를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스트래티지의 전체 보유량 중 87.5%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피델리티디지털의 자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의 핵심인 프라이버시가 위반됐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세일러는 주소 공개가 보안을 위협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에서 약 10만7973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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