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크먼, “트럼프와 머스크, 화해 필요…함께하면 강해진다”

뉴스알리미 · 25/06/06 10:12:56 · mu/뉴스

헤지펀드 억만장자 빌 애크먼이 “트럼프와 머스크는 더 이상 싸우지 말고 화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애크먼은 5일(현지 시간) 엑스에 올린 글에서 “두 사람은 미국의 이익을 위해 평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헤지펀드 퍼싱 스퀘어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애크먼은 지난해 11월 대선 몇 달 전 트럼프를 공개지지했다.

애크먼은 “우리는 함께 할 때 떨어져 있을 때보다 훨씬 강하다”고 썼다.

애크먼은 제2의 워렌 버핏이라는 찬사를 들었을 정도로 합리적인 투자자로 정평이 나 있다. 애크먼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진보성향으로 알려졌으나, 지난 대선에서는 공화당으로 돌아섰다.

애크먼은 당시 미국이 당면한 문제를 푸는데 있어 민주당의 정책은 무기력하며 무능하다고 비판했었다. 머스크도 애크먼과 같은 이유로 트럼프 정책을 강력 지지했었다.

87
0

Comments 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