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트코인 4% 하락, 중동 긴장 증가

비트코인이 24시간 동안 약 4%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최고지도자 암살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암호화폐 시장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약 10만 3630달러(1억 4,294만원)까지 하락하며 지난 5일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가, 다시 10만4721달러(1억 4,445만원)로 회복됐다. 비트코인은 지난 목요일부터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미사일 공방이 격화되면서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한편, 이더리움은 2500달러(344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4시간 동안 약 5.5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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