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록, 디모 네트워크와 비콘 프로토콜 공동 개발한 ‘분산형 AI 기반 차량 연비 모델’ 공개

뉴스알리미 · 25/06/18 15:28:46 · mu/뉴스

플록(FLock.io), 디모 네트워크, 비콘 프로토콜이 세계 최초로 커뮤니티 훈련형 연비 예측 모델을 선보였다. 이 모델은 탈중앙형 AI와 실생활 데이터를 결합하여 운전 습관 개선과 연비 향상을 돕는다.

플록은 '디모 네트워크 운전자들이 주행 데이터를 공유하면 이를 사용하여 연비 모델을 훈련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는 비콘 프로토콜을 통해 공유되며, AI 모델과 안전하게 연결된다.

이 연비 모델은 운전자를 위한 실시간 코칭을 제공하고 차량의 효율성을 높인다.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개별 운전자의 연료 소비와 습관을 분석하고 개선을 유도한다.

맞춤형 피드백 사례로는 급제동으로 인한 비용 증가나 연료 사용량 경고등이 있으며, 운전자는 이를 통해 운전 습관을 개선할 수 있다.

이 모델은 운전자의 주행 습관 데이터를 안전하게 수집하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연비 향상을 추진한다. 이로써 경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전을 돕는다.

플록은 이번 연비 모델이 탈중앙화된 AI의 실질적 적용 사례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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