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디지털 자산 청문회, 저조한 참석률로 논의 지연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산하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가 주최한 청문회가 24일 열렸으나, 상임위원 11명 중 5명만 참석했다.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일정 겹침으로 참석률이 낮았다고 밝혔다.
청문회에는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장 로스틴 베남, △코인베이스 법률 부사장 라이언 반그랙 등이 참석해 질문을 받았다. 하지만 참석 의원이 적어 논의가 진전되지 못했다. 루미스 의원은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은 하원에서 추진 중인 법안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 하원에서는 6월 해당 법안을 소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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