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6월 준비금 증명 135% 확인... 자산 보호 우선

비트코인 131%·리플 161%… 시장 변동성 속 자산 보안 우선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암호화폐 거래소 BTCC가 6월 15일 기준 준비금 증명(PoR)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BTCC의 전체 준비금 비율은 135%로 업계 기준인 100%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BTCC는 비트코인(BTC) 131%, 이더리움(ETH) 133%, 리플(XRP) 161%, 테더(USDT) 120%, USD코인(USDC) 134%, 에이다(ADA) 116%의 개별 암호화폐 준비금 비율을 보여줬습니다.
BTCC는 변동성 높은 시장 상황 속에서도 사용자 자산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알렉스 BTCC 거래소 운영 책임자는 “6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사용자 신뢰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BTCC는 자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업계 평균 이상의 준비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TCC는 매월 준비금 증명 보고서를 공개해왔으며 올해 4월에는 161%, 5월에는 152%의 준비금 비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거래소는 이를 통해 사용자 신뢰 확보 및 업계 최고 수준의 투명성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올해로 설립 14주년을 맞은 BTCC는 이를 기념해 ’14 Years of Momentum’ 사용자 배지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이 배지를 획득한 사용자에게는 특별 보상이 주어집니다.
또한 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BTCC 공식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 및 인스타그램 팔로우, VIP1(200 USDT 입금) 달성 시 최대 140 USDT 바우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BTCC는 2011년 설립 이래 해킹 피해 이력이 없으며, 현재 170개국 이상에서 7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거래소는 보안과 사용자 친화적인 환경을 기반으로 최대 500배 레버리지의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