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NHN 공동 포커 대회 열어, 총 상금 4억원 규모

뉴스알리미 · 25/06/27 13:48:39 · mu/뉴스

빗썸은 NHN과 함께 총상금 4억원 규모의 포커 대회 ‘빗썸 X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회는 6월27일부터 8월5일까지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를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참가자들은 매일 오후 7시30분과 10시에 열리는 경기에서 총 2000장의 본선 진출권을 두고 경쟁한다. 이후 오프라인 본선과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오프라인 본선은 8월 8~9일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본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10일 결선에서 최종 승부를 겨룬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진다.

빗썸은 생애 첫 가입 회원에게 새틀라이트 토너먼트 참가권을 제공한다. 앱에 이벤트 코드 ‘GAME-AA’를 입력하고 받은 게임 쿠폰을 더블에이 포커에 등록하면 된다. 신규 가입자에게는 4만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웰컴 미션 완료 시 최대 2만원이 추가된다. 선착순 6010명에게는 벅스 6개월 이용권도 제공된다. 아울러 50판을 플레이하면 최대 1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결선 당일에는 본선 탈락자를 위한 사이드 이벤트도 열린다. 총상금 7000만 원 규모의 바운티 토너먼트에서는 상대를 탈락시킬 때마다 상금 일부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정해진 인원이 모이면 즉시 시작되는 멀티 싯앤고 형식의 미니 토너먼트와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마련된다.

빗썸 관계자는 “NHN과의 협업으로 디지털자산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자산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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