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S, 액세스 언 시즌 1으로 유동성 강화

뉴스알리미 · 25/07/14 10:32:56 · mu/뉴스

액세스 프로토콜(Access Protocol)이 솔라나(Solana) 디파이(DeFi) 생태계 강화를 위해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 ‘액세스 언(Access Earn) 시즌 1’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지드(Forgd)·오르카(Orca)·카미노 파이낸스(Kamino Finance)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액세스 프로토콜이 12일(현지시간)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유동성 보상 프로그램 ‘액세스 언 시즌 1’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ACS 토큰의 유동성을 깊게 하고, 접근성을 높이며, 솔라나 기반 디파이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액세스 언’은 사용자가 ACS/SOL 거래 쌍에 유동성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매주 $ACS 토큰을 보상으로 받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카미노 파이낸스의 ‘카미노 볼트(Kamino Vaults)’에 $ACS와 $SOL을 예치하면 된다.

카미노 볼트는 △자동 스왑 △자동 리밸런싱 △자동 재투자를 통해 사용자의 예치 자산을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스마트 유동성 관리 툴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복잡한 과정 없이 최적화된 수익률과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다.

액세스 프로토콜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CS 유동성 심화 △$ACS 접근성 향상 △$ACS 분배 확대 △솔라나 디파이 인프라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액세스 언 시즌 1’은 한국 시간 기준 7월 12일부터 시작됐으며, 첫째 주에만 총 1500만 개(약 2500만원)의 $ACS 토큰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프로토콜 측은 “일찍 참여하고, 더 오래 예치할수록 더 많은 보상을 얻게 될 것”이라며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여러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토큰 출시 전략 및 유동성 분석을 제공하는 ‘포지드’, 솔라나 기반의 올인원 디파이 플랫폼 ‘카미노 파이낸스’, 그리고 유동성의 근간이 되는 탈중앙화 거래소(DEX) 인프라 ‘오르카’가 함께한다.

액세스 프로토콜은 “기존 프로토콜 지지자이든, 새로 참여하는 사람이든 ‘액세스 언’은 생태계에 기여하고 보상을 받으며 참여를 심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ACS의 성장을 위해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참여는 카미노 파이낸스 앱을 통해 직접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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