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얻은 3만 BONK, 커뮤니티와의 보물찾기

뉴스알리미 · 25/07/15 11:32:55 · mu/뉴스

| 익숙한 동네를 게임 필드로 만든 블록체인…출근길의 산책이 보물찾기로

| 지갑에 바로 꽂히는 ‘짜릿한 보상’, 단순 에어드랍 넘어선 즐거운 경험

솔라나 밈코인 봉크(BONK)가 총상금 4천만원을 내건 ‘전국 보물찾기’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지난 14일날 발표되었다. 위치 기반 게임 '루트고(LootGo)' 앱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출근길에 앱을 켰다. 그러자 지도 위에 주변이 봉크 로고의 모양을 한 보물 상자로 가득 찬 게임 필드로 변하며 예상치 못한 작은 모험이 시작됐다.

가장 가까운 상자는 걸어서 5분 거리의 공원을 가리키고 있었다. 출근길에 예상치 못한 ‘미션’이 생기는 순간이었다.

스마트폰 화면 속 내 아바타가 봉크 로고에 가까워지자 로고를 터치할 수 있었다. 보물 상자가 나왔고 살짝 설레는 마음으로 상자를 터치했다.

보물상자가 열리며 효과음과 함께 화면에 ‘BONK 토큰 3만개 및 티켓 10장 획득!’이라는 메시지가 떴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즐거움과 재미가 느껴졌다. 기존의 클릭을 통한 에어드랍과 다르게 성취감이 있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보상이 내 지갑으로 들어오는 속도였다.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단 몇 초 만에 루트고 앱 내 지갑에 3만 BONK가 들어온 것을 확인했다. 블록체인 기술이 이렇게 빠르고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봉크의 이번 보물찾기 프로젝트는 ‘웹3 프로젝트가 대중과 만나는 방식’에 대한 신선한 방식을 선사했다. 일상의 공간을 게임 필드로 바꿔주고 작은 성취감과 즉각적인 보상을 통해 즐거운 ‘경험’을 선물한 것. 블록체인을 즐거운 경험과 연결하여 실생활에 가깝게 느껴질 수 있게 하는 순간이었다.

봉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단순한 밈코인을 넘어 사람들을 밖으로 나오게 하고 즐거움을 주는 하나의 ‘놀이 문화’ 브랜드로 각인시켰다. 오늘 내가 찾은 봉크 보물상자는 무미건조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유쾌한 이벤트에 대한 ‘증표’로 기억될 것이다. 이제 막 시작된 보물찾기 오늘은 퇴근길에 다른 상자를 한번 열어볼 생각이다.

130
0

Comments 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