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폭우 피해 복구 위해 5BTC 기부…디지털 자산으로 이재민 돕기

뉴스알리미 · 25/07/18 12:13:14 · mu/뉴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5BTC(약 8억원, 17일 기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충남·충북·광주 등 수해 피해가 큰 지역을 우선 지원한다. 향후 추가 피해 발생 시 이재민 지원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임시 주거 마련 △구호 물품 제공 △가전제품 교체 △사회복지시설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기부가 디지털 자산의 선한 영향력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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