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수이 생태계의 선두 랜딩 프로토콜이 DEX를 만든다면?

뉴스알리미 · 25/07/18 17:06:48 · mu/뉴스

TVL은 여전히 디파이 생태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주요 지표이지만, 자산 가격에 민감하고 유동성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아 한계가 있다. 따라서 유동성 가용성과 연결성을 중심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Suilend와 STEAMM은 독립적인 프로토콜이 아니라, 수이 블록체인 위에서 유기적으로 작용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수이 인프라와 팀의 설계 철학이 결합된 혁신을 통해 유동성 활용도와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고 있다.

팀의 일관된 실행력과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고유한 시너지를 만들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가장 독립적인 디파이 인프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TVL이라는 지표는 유동성 측면에서 한계를 띈다. 따라서 유동성 가용성과 연결성을 중점으로 하는 새로운 지표와 설계가 필요하다. 디파이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이러한 변화가 요구된다.

스마트 컨트랙트 간의 심리스한 상호 결합이 가능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렌딩 프로토콜과 탈중앙화 거래소 간의 유동성 공유가 새로운 디파이 환경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의미한 사례가 될 수 있다.

현재 수이 생태계에서 유동성 효율화를 시도하고 있는 Suilend와 STEAMM을 살펴보자. Suilend는 수이에서 가장 큰 렌딩 프로토콜로, 최근 탈중앙화 거래소 STEAMM을 출시하면서 디파이의 양대 축을 모두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수이랜드는 수이 생태계에서 가장 큰 랭킹을 보유하는 프로토콜이지만, 초기에 큰 인지도를 얻지 못했다. 그러나 팀의 경험과 설계를 통하여 수이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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