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79.5억 엔 규모 비트코인 매수⋯”2027년까지 21만 개 보유” 목표

일본의 투자기업 메타플래닛이 2027년까지 21만 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79억5000만 엔 규모를 추가 매수하였습니다.
메타플래닛은 매수 단가 1727만 엔에 달하는 비트코인 463개를 79억5000만 엔에 사들였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로써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1만7595개로 늘어났으며, 이는 약 2조6128억 엔에 해당합니다.
메타플래닛은 BTC 수익률을 핵심 성과 지표로 사용하며,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기반으로 주주 가치를 평가합니다.
주식 발행과 부채 자금조달을 통해 비트코인 매수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비트코인 매수를 위한 37억3000만 엔 규모의 우선주를 발행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몬 게로비치 CEO는 비트코인이 엔화 약세와 국가 채무 리스크에 대한 헷지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메타플래닛 주가는 올해 179%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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