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2030 청년을 위한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모집 시작

두나무가 청년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9일에 시작해, 카이스트·포스텍·강원대·부경대·조선대 등 5개 대학을 순회한 뒤 서울 강남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업클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든 2030 청년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30 세대를 위한 디지털 자산·블록체인·AI 커리큘럼
이번 업클래스는 청년 세대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구성되었다.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AI와 같은 첨단 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다룬다.
연사로 뇌과학 권위자인 장동선 박사와 경제 전문기자인 고란 대표가 참여한다. 장 박사는 블록체인과 AI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고 대표는 디지털 자산의 역사와 가치를 논의한다.
디지털 금융 이해력 증진과 올바른 투자 문화
두나무는 지난 5월 장노년층 대상 프로그램으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에는 청년층으로 대상을 확대해 국민의 디지털 자산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한국 성인의 디지털 금융 이해력이 OECD 평균에 못 미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클래스가 두나무의 기술과 금융 노하우로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의 실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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