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1만 달러까지 상승 후 7만5000달러로 급락할 가능성

뉴스알리미 · 25/08/05 17:24:33 · mu/뉴스

비트코인(BTC)이 31만2000달러(약 4억3358만원)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점을 돌파한 뒤 이내 폭락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5일(현지시각)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전문가 마이크 앨프리드는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에 이 같은 전망을 올렸다.

그는 과거 비트코인이 최고점을 돌파한 뒤 급락했던 패턴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최고점인 31만2000달러를 돌파한 뒤 유사한 폭의 하락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비트코인 가격은 2014년 1000달러에서 200달러까지 약 80% 폭락한 바 있다. 2018년에도 2만달러에서 3200달러까지 84% 하락했다. 2021년에도 6만9000달러 최고점을 찍은 뒤 2022년 FTX붕괴 등 악재로 1만6000달러까지 약 80% 감소했다.

최고점에 도달한 뒤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까지 76%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폭락 시점은 올해가 아닌 내년에 도래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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