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물가 상승 충격에 디지털 자산 시장 '흔들'... '9월 약세 후 연말에 상승 가능'

뉴스알리미 · 25/08/15 11:36:39 · mu/뉴스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크게 상승하며 9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됐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글로벌 유동성 확대를 이유로 4분기에 디지털 자산이 반등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7월 PPI는 전월 대비 0.9% 상승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최근 고점에서 밀렸다.

비트코인은 3.73% 하락한 118779달러, 이더리움은 2.39% 하락한 4610달러를 기록했다.

크라켄의 이코노미스트는 Fed의 9월 금리 인하 기대가 흔들렸지만, 비트코인은 장기 가치 보존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리얼비전의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가 4분기 랠리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근 10년간 비트코인은 9월에 자주 하락했지만, 이후 연말에 랠리가 많은 경우가 있었다.

기술적으로 비트코인의 단기 지지선과 저항선 정보가 제공되며, 추가 조정 가능성이 제시된다.

물가 쇼크로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했지만, 글로벌 유동성이 유지되면 반등의 발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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