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티스, 하이퍼리퀴드의 두 번째 큰 LST 'stHYPE' 인수

뉴스알리미 · 25/08/20 15:00:28 · mu/뉴스

탈중앙화거래소(DEX) 발란티스가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내 리퀴드 스테이킹 시장에서 입지 강화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발란티스는 하이퍼EVM(HyperEVM)에서 두 번째로 큰 스테이킹 프로토콜 stHYPE를 인수한다.

발란티스는 이번 인수로 stHYPE의 개발과 운영, 커뮤니케이션을 전면적으로 관리하게 됐다. 초기에는 stHYPE를 보안성과 투명성이 강화된 시스템인 코어라이터로 이전하는 기본단계가 진행된다. 코어라이터는 오프체인 인프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stHYPE 채택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커뮤니티 인센티브도 확대할 방침이다. 보상 통합 체계를 통해 하이퍼리퀴드의 다양한 프로토콜에서 stHYPE가 계속 활발히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하이퍼리퀴드의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LST) 시장은 TVL 10억달러(약 1조3500억원) 이상을 확보한 kHYPE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발란티스는 stHYPE 인수를 통해 거래와 스테이킹을 수직적으로 통합, 자체 DEX를 유동성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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