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와 이온의 파트너십, $SPK 실물 결제 지원

뉴스알리미 · 25/08/28 14:01:00 · mu/뉴스

온체인 자본 배분 프로토콜 스파크(SPK)가 차세대 디지털자산 결제 프레임워크 이온(AEO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파크의 네이티브 토큰인 $SPK가 이온의 웹3 모바일 결제 솔루션 ‘이온 페이(AEON Pay)’에 결제 수단으로 추가돼 토큰의 실사용성이 대폭 확장될 전망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SPK 보유자들은 자신의 토큰을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들은 이온 페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나이지리아 △멕시코 등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SPK로 상품과 서비스 비용을 결제할 수 있다. 식당, 소매점, 지역 서비스 등 일상생활에서 $SPK를 활용한 결제가 가능해진 것이다.

이온 페이는 텔레그램 미니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비트겟 월렛 △OKX 월렛 △솔라나 페이 △토큰포켓 △쿠코인 △바이비트 등 주요 지갑 및 거래소와 연동돼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스파크는 40억달러 이상의 유동성과 연간 1억8000만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 디파이 시장의 핵심 프로토콜이다.

생태계는 △34억달러 규모의 대출 마켓인 스파크렌드(SparkLend) △예금 상품인 스파크 세이빙스(Spark Savings) △64억달러 이상의 TVL을 기록한 스파크 유동성 레이어(SLL)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온은 AI 기반의 지능형 자동 결제를 지원하는 차세대 디지털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다. 이번 파트너십은 스파크의 강력한 온체인 자본 효율성과 이온의 광범위한 오프라인 상업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데 의미가 있다.

파트너십을 통해 $SPK는 가치 저장 수단이자 교환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게 되며 사용자들이 디파이에서 수익을 얻고 실물 경제에서 소비하는 과정을 매끄럽게 연결해 디지털자산의 대중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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