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은행의 주조차익 독점 도전

뉴스알리미 · 25/09/09 15:41:04 · mu/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은행 중심의 금융 시스템이 화폐 주조 차익을 독점하는 것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9일 국무회의에서 그는 서민금융 대출 금리가 너무 높다며 이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에게 왜 서민들에게 높은 이자를 부과하는지 물었습니다.

권 부위원장은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모아 서민금융 대출 금리를 낮추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금융은 일반 산업과 다르며, 국가의 화폐 발행 권한을 활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은행이 주조 차익을 독점하는 것을 비판하며 금융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통해 민간 사업자의 진입장벽을 낮추려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이 같은 논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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