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서밋 2025 두 번째 라인업 공개... 'K팝의 아버지' 이수만 연사로 참여

뉴스알리미 · 25/09/11 13:50:39 · mu/뉴스

스토리가 오는 23일 서울 성수 앤더슨씨에서 ‘오리진 서밋 2025(Origin Summit 2025)’의 2차 연사 라인업을 11일 공개했다.

새로 발표된 연사에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A2O엔터테인먼트 대표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ON) 창립자이자 HTX 글로벌 자문위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가 포함됐다. 이들은 오리진 서밋에서 엔터테인먼트와 게임 지식재산권(IP)·디지털 아이덴티티·실물자산 토큰화·인공지능(AI) 기반 창작 경제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게 된다.

스토리는 서울 행사 이후에도 전 세계에서 연이어 관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스토리 이승윤 대표는 “지식재산권이 창작과 문화의 근간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동성이 부족하고 단편적으로만 존재해 시장에서 제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오리진 서밋은 인공지능, 블록체인, 금융, 문화 리더들이 함께 모여 지식재산권 실물자산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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