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설명회 개최, 여의도에서 19일 오후 2시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고수익 비즈니스를 설계할 수 있다.”
자금 결제부터 인공지능과의 연결까지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비즈니스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블록미디어는 오는 9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One IFC) 17층 대강당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원스코)은 빠르면 연내에 관련 입법이 완료되고, 자격을 갖춘 사업자를 중심으로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블록미디어가 마련한 사업 전략 설명회는 △원스코 사업자가 준수해야할 규제 제도 △원스코를 이용한 결제 서비스 사례 △원스코 발행 및 사업을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의 자격 △원스코 사업에 꼭 필요한 기술 조건 △원스코 발행과 서비스 전략 가이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디지털자산위원회에서 활동한 전문가들과 원스코 발행 및 서비스 특화 기술을 보유한 기술 기업 CEO가 연사로 나선다.
원스코 제도와 사업자 자격 등에 대해서는 숭실대 겸임교수인 윤민섭 박사가 설명한다. 윤 박사는 민주당이 발의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 작성에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웨이브리지의 오종욱 대표는 원스코 발행과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 사항과 조직 조건을 설명한다. 오 대표는 디지털자산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블록체인 기술기업 DSRV 김종광 이사는 원스코와 인공지능(AI)을 연결해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와 이때 필요한 기술 조건들을 설명한다.
원스코 발행과 서비스 등 사업 전략 가이드는 블록미디어 제임스 정 이사(CBDO 최고사업개발책임)가 맡았다. 정 이사는 디지털자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대한 정책 자문을 제공했다.
블록미디어는 작년부터 크립토 코리아(Krypto Korea) 캠페인을 펼치며 디지털자산이 우리 기업들에게 글로벌 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역설해왔다. 이번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략 설명회를 통해 실제 사업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방법은 아래와 같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략 설명회
일시 : 2025년 9월 19일 오후 2시~5시
장소 :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One IFC) 17층 대강의실
참가비 : 20만원(선착순 50명 한정. 현장 카드 결제 가능)
온라인 사전 신청
이벤터스 : https://event-us.kr/blockmedia1/event/111789
온오프믹스 : https://onoffmix.com/event/3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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