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이어, ‘SVM 서밋 싱가포르’ 10월2일 진행… 전통금융과 웹3 리더 참여

뉴스알리미 · 25/09/16 17:41:00 · mu/뉴스

솔라나 가상머신(SVM) 생태계의 주요 빌더들이 싱가포르에 집결한다. 솔레이어는 오는 10월2일, 토큰2049 기간에 맞춰 ‘SVM 서밋 싱가포르’가 개최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온체인 금융 확장을 위한 빌드 앤 브런치’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프라, 결제, 기관을 주제로 온체인 금융의 다음 시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서밋에는 뱅크오브싱가포르, 버텍스 벤처스 등 전통 금융 및 벤처 캐피털의 고위급 임원들이 참여해 주목된다. 이들은 ‘전통 금융에서 온체인 자본 시장으로’, ‘디파이의 기관 채택 곡선’ 등을 주제로 하는 파이어사이드 챗을 통해 실물연계자산(RWA)과 기관의 디파이 채택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솔라나 재단, 메사리, 월렛커넥트, 후마파이낸스, 매트릭스독, 카이트 AI 등 웹3 생태계의 주요 리더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일본 시장 공략법’ 세션에는 일본 유명 커뮤니티 쿠다사이의 닥터 퍼딩 공동창업자와 래칫 애거월 웜홀 재단 글로벌 확장 책임자가 연사로 나선다.

또한, ‘고성능 디파이 인프라 확장’ 세션에는 톰 워너 더블제로 재단 블록체인 BD 책임자와 조슈아 섬 솔레이어 프로덕트 총괄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웹3 생태계의 핵심 프로젝트들이 후원하며 그 위상을 더했다.

주요 스폰서로는 모든 블록체인에서 지갑과 앱을 연결하는 ‘금융 인터넷의 연결 레이어’ 월렛커넥트가 참여한다. 또한, 월렛커넥트 기반의 인프라를 제공하는 리오운과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 연구원 네트워크를 보유한 칸티나 및 스피어빗도 후원사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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