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 채권은 더 이상 부의 저장 수단이 아니다… 금 비중 15%로 확대해야 (비트코인 포함)

뉴스알리미 · 25/10/09 16:20:43 · mu/뉴스

레이 달리오는 최근 인터뷰에서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는 채권이 더 이상 부의 저장 수단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경고했다. 그는 특히 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포트폴리오에서 금의 비중을 15%까지 늘릴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금 외에도 비트코인과 같은 대체 자산의 중요성을 고려해볼 만하다고 언급했다. 현재 경제 환경 하에서 어떻게 자산을 배분할 것인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달리오는 현재의 금리 변화와 인플레이션 상황을 감안할 때, 전통적인 채권 투자만으로는 자산의 가치를 보존하기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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