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테더 가격 급등으로 11억 손해 발생…김현정 의원 “감독기관의 책임 회피”

뉴스알리미 · 25/10/15 11:00:45 · mu/뉴스

최근 빗썸 거래소에서 테더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약 11억 원의 손해가 발생했다. 이 현상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시장의 불신을 증폭시켰다.

김현정 의원은 이와 같은 사태에 대해 감독당국의 책임을 물으며, 직무유기의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녀는 “명확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테더의 가격 변동은 시장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보다 철저한 시장 감시와 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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