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2025] 권대영 “스테이블코인 은행 컨소시엄 필요성에 공감, 최소 자본금 50억원 요구”

권대영 의원은 최근 열린 국정감사에서 은행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최소 자본금으로 50억 원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기금 마련과 리스크 관리를 위해 은행들의 참여를 촉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금융 안정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피력했다.
또한 권 의원은 현재의 금융 환경 변화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이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관련 규제와 감독을 통해 안전한 운영을 보장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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