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폼 공동창립자: 디지털 자산 카드는 구식... '온체인 신용'으로의 변화를 촉구

뉴스알리미 · 26/03/20 15:40:24 · mu/뉴스
Korean Government Financial Oversight Blockchain Digital Assets Innovation

슈퍼폼의 공동창립자는 최근 인터뷰에서 디지털 자산 카드가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으며, 이제는 '온체인 신용'으로 전환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 금융 시스템이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온체인 신용'이 미래 금융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이에 따른 디지털 자산의 활용 가능성은 금융 세계에 큰 변화를 몰고 올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전통적인 금융 체계는 이러한 변화에 적응해야 하며, 새로운 종류의 신용 평가와 금융 상품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는 이러한 변화가 새로운 규제와 거버넌스 모델을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혁신과 규제의 조화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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