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SP 대주주 범죄 기록까지 검증…특금법 개정안 통과

뉴스알리미 · 26/01/29 16:50:17 · mu/뉴스
Korean Government Korean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Politics Legislation Congress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의 대주주에 대한 범죄 이력이 검증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특정 금융정보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 중 하나입니다. 해당 법안은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개정된 특금법에 따르면,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는 대주주의 범죄 이력을 철저히 검토해야 하며,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제재를 받게 됩니다. 법안은 시장에 미칠 영향을 두고 여러 논의를 거친 끝에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시장의 신뢰성을 높이고, 불법 행위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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