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Z, 세계 17위 부자로 감옥에서 빌 게이츠 제쳐

뉴스알리미 · 26/03/11 10:01:00 · mu/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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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창립자인 창펑 자오(CZ)가 감옥에 있으면서도 세계 부자 순위에서 빌 게이츠를 제쳤다. 최근 발표된 부자 순위에서 그는 17위에 올랐다.

CZ는 그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자리잡아 왔다. 그의 재산은 바이낸스의 성공적인 운영 덕분에 크게 증가했다.

이와 관련하여 바이낸스의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파급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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