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프로토콜, 자산 유용 의혹에 공식 반박
비트코인 스테이킹 플랫폼 솔브프로토콜(SOLV)의 공동 창립자 라이언 초우(Ryan Chow)가 최근 불거진 자산 유용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앞서 누비트 공동 창립자 한스(Hans)는 솔브가 비트코인 유동화 스테이킹 토큰(LST)인 SolvBTC.BBN의 BTC를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 멤풀(mempool) 링크를 공개했다. 한스는 또한 솔브가 허위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디파이라마(DeFiLlama)에 긴급 업데이트를 요청했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라이언 초우는 "한스가 제시한 멤풀 링크는 SolvBTC.BBN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며 "이는 SolvBTC.CORE의 유동 스테이킹과 관련된 것으로, SolvBTC.CORE의 BTC는 매 2주마다 새로운 스크립트 주소로 리스테이킹된다. 이 과정에서 디파이라마에 새 주소를 보고하는 것은 플랫폼의 정상적이고 투명한 운영 절차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솔브는 TGE(토큰 발행 이벤트)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반복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다. 모든 운영 절차와 자산 관리는 투명하며, 관련 증거를 모두 공개했으니 시장과 대중이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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