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네트워크, 2024년 4분기 앱 수익 213% 급증…밈코인 거래 주도
2024년 4분기 동안 솔라나 네트워크의 애플리케이션 수익이 213% 증가했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같은 급증의 주요 원인은 밈코인 투기 활동이라고 분석됐다.
암호화폐 연구 기업 메사리(Messari)는 솔라나 네트워크의 누적 앱 수익이 2024년 3분기 2억6800만 달러에서 4분기 8억4000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익은 2023년 11월 3억6700만 달러로 정점을 찍었다.
이러한 수익 증가는 주로 밈코인 거래의 급증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2024년 솔라나 탈중앙화금융(DeFi) 생태계의 주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밈코인 런치패드인 펌프펀(Pump.fun)은 2억35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약 242%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메사리는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의 성장은 밈코인에 대한 투기적 관심 증가와 해당 분기 동안 출시된 AI 관련 코인의 영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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