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인 거래대금, 전세계의 9% 수준…압도적 1위는 바이낸스
올해 1분기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거래대금이 전 세계 현물 거래대금의 약 9%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국내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를 모두 합쳐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전체 현물 거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단연 독주 중이다. 그 뒤를 크립토닷컴과 바이비트가 잇고 있다. 국내 거래소 중에서는 업비트가 5.88%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빗썸이 2.7%, 코인원이 0.17%, 코빗 0.05%, 고팍스는 0.02%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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