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수익률 비율 85% 돌파…강세 랠리 전조 신호일까

The 뉴스 · 25/04/29 23:55:26 · mu/뉴스

비트코인의 수익상태 비율(Supply in Profit)이 85%를 넘어서며, 시장이 본격적인 강세장 진입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는 “과거 비트코인 사이클에서는 수익률 비율이 45~50%로 하락할 때 약세장 바닥과 맞물렸고, 90%를 초과할 때는 유포리아 존에 진입해 가격 급등이 동반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이 유포리아 구간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이는 과거의 흐름에 비춰볼 때 강한 상승 랠리의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다는 진단이다. 투자자들은 이 지표를 바탕으로 향후 추세 전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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