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13.4억 달러 규모 BTC 추가 매수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5월 5일부터 11일까지 13,390 BTC, 약 13.4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X를 통해 밝혔다.
이번 매수의 평균 단가는 99,856달러로 집계됐다. 이로써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568,840개로 늘어났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69,287달러가 됐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준비 자산으로 삼아 장기 보유 전략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매수로 그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시장에서는 스트래티지의 공격적인 매입이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신뢰도를 높이고,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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