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준비금 증명 공개해 161%의 자산 보안 입증

뉴스알리미 · 25/05/15 15:44:48 · mu/뉴스

세계 최장수 암호화폐 거래소인 BTCC가 2025년 4월 기준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PoR)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BTCC의 전체 보유 자산 비율은 161%로, 고객 자산을 1:1 이상으로 초과 담보하고 있어 강력한 재무 건전성을 입증했다. BTCC는 이번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의 보유율을 상세히 공개했다.

알렉스(Alex) BTCC 운영 책임자는 “준비금 보고서 공개는 BTCC가 지향하는 투명성과 사용자 신뢰를 위한 핵심 원칙”이라며 “모든 사용자가 믿고 접근할 수 있는 안전한 암호화폐 거래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비전”이라고 밝혔다.

BTCC는 준비금 증명을 위해 머클 트리(Merkle Tree) 기반의 암호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사용자는 BTCC 웹사이트에 공개된 머클 루트 해시를 통해 자신의 자산이 실제 거래소의 보유 자산에 의해 안전하게 뒷받침되고 있는지를 직접 검증할 수 있다.

예치금 비율이 100%를 초과한다는 것은 단순한 1:1 보장을 넘어, 거래소가 사용자 총 자산보다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는 고객 보호에 있어 한층 강화된 수준의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BTCC는 2011년 설립 이후 단 한 차례의 보안 침해 사고 없이 14년간 완벽한 보안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준비금 증명 보고서 공개는 거래소로서의 지속 가능한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로, BTCC의 ‘무결점 보안’ 명성을 한층 더 공고히 했다.

BTCC는 글로벌 170개국 이상에서 7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세계적인 암호화폐 거래소다. 현물 및 최대 500배 레버리지의 선물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UI와 보안성 높은 시스템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또한, BTCC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70 USDT 바우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사용자는 해당 바우처를 통해 실거래 없이도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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