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4개 주 공적 연금, 1분기 스트래티지 주식 6.32억 달러 보유"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14개 주 정부기관이 2025년 1분기 기준 6.32억 달러 상당의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분기 대비 3.02억 달러 증가한 규모다.
이 중 캘리포니아주 교직원연금과 공무원연금이 2.76억 달러를 보유하며 1위를 차지했고, 플로리다주 행정연금위원회는 8,800만 달러, 위스콘신주 투자위원회는 5,100만 달러 규모로 뒤를 이었다.
주 정부기관들의 스트래티지 주식 보유 증가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보유량이 많은 스트래티지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기관들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스트래티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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