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문 전 CEO, 사기 및 자금세탁 유죄 판결

미국 연방 배심원단이 브레이든 존 캐로니 세이프문 전 CEO의 중대 혐의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습니다. 캐로니는 증권 사기 공모, 전신 사기, 자금세탁 등으로 기소되었습니다.
배심원단은 캐로니와 세이프문 전 임원들이 투자자 자금을 유용했다고 인정했습니다. 검찰은 캐로니와 토마스 스미스 전 CTO, 카일 네이지 창립자가 2021~2022년 투자자 자금을 개인적으로 이익을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미스는 유죄를 인정하고 증인으로 출석했으며, 네이지는 러시아로 도피 중입니다. 캐로니는 수감 상태로 180만 달러가 압수되었습니다.
유죄 평결 후 세이프문 토큰 가격이 급락하였고, 시가총액도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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