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보라매공원에 ‘디지털 치유정원’ 공개

뉴스알리미 · 25/05/23 10:44:47 · mu/뉴스

두나무가 22일부터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일환으로 오는 10월20일까지 이어진다.

디지털 치유정원은 LED, 사운드, 향기 등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형식의 가상 숲으로 조성됐다. 관람객은 ‘고요한 숲’, ‘따뜻한 숲’, ‘숨 쉬는 숲’ 등 세 가지 테마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두나무의 생물다양성 프로젝트 ‘시드볼트 NFT 컬렉션 시즌3’도 함께 진행된다. 현장에서 NFT를 수령해 메타버스에 가상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 피해 지역에 식재된다.

해당 전시는 종료 후 전남 담양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두나무는 6월 중 치유 프로그램 공모전을 열어 박람회 현장에서 파일럿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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