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보유 BTC 가치 6.5억 달러 돌파…7개 추가 매수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보유 자산 가치가 6억 5,100만 달러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오피스’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엘살바도르는 지난 7일간 총 7개의 BTC를 추가로 매수하면서 총 보유량은 6,199.18 BTC에 달했다.
이번 추가 매입은 대통령 나이브 부켈레의 지속적인 BTC 우호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엘살바도르는 2021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이후, 매달 정기적으로 BTC를 축적해오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엘살바도르의 장기적 보유 전략이 국가 재정의 분산과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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