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1.1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추가 매수…보유량 58만 개 돌파
스트래티지가 최근 일주일간 1,045개의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입하며 BTC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언폴디드에 따르면, 이번 매수는 6월 2일부터 8일 사이에 이뤄졌으며, 총 매입 금액은 약 1억 1,000만 달러, 평단가는 105,426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거래로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582,000개에 달하게 됐다. 전체 평균 매입가는 약 70,086달러로, 현재 시세 기준으로도 상당한 평가이익을 기록 중이다. 기업의 지속적인 BTC 매입은 비트코인을 일종의 디지털 자산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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