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日, 양적완화 재개 시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급등할 것”

The 뉴스 · 25/06/10 23:46:14 · mu/뉴스

전세계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일본의 통화정책 (출처: Kaohoon International)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변화가 글로벌 자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헤이즈는 “일본은행이 6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양적긴축(QT)을 보류하고 양적완화(QE)를 재개할 경우, 비트코인을 포함한 전반적인 위험자산이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일본은행은 세계 주요 중앙은행 중 마지막까지 초완화적 정책을 유지해온 곳으로, 그 움직임은 글로벌 유동성 흐름에 민감하게 작용해왔다. 헤이즈는 특히 엔화 유동성이 다시 풀릴 경우, 암호화폐 시장에도 강한 상승 동력이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일본은행 회의는 글로벌 금융시장, 특히 디지털 자산 투자자들에게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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