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100만 달러로 간다 - 마이클 세일러

뉴스알리미 · 25/06/12 10:06:32 · mu/뉴스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이자 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인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은 100만 달러를 향하고 있다”고 선언했다. 11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1,045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은 58만 2,000 BTC에 이르렀으며, 이는 약 82조 1940억원에 달한다.

세일러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비판적인 공매도 투자자들의 주장에 반론을 펼치며, 스트래티지 주식이 비트코인 현물 대비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스트래티지를 단순한 폐쇄형 신탁이 아닌 운영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소개하며, 비트코인 공매도는 손실만 불러올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비트와이즈의 CEO 헌터 호슬리는 “비트코인이 13만~15만 달러를 돌파하면 매도 압력은 사라지고 가격은 영구적으로 상승 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호슬리는 비트코인이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기초 자산으로 자리잡으며,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유동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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