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C, 7월 교토에서 ‘IVC 서밋 2025’ 열려... 일본 웹3 리더 모임

뉴스알리미 · 25/06/19 10:06:42 · mu/뉴스

IVC는 오는 7월 2일 일본 교토에서 ‘IVC 서밋 2025’를 연다고 발표했다. 이 서밋은 일본 웹3 생태계 주요 인사와 글로벌 혁신 기업들이 모이는 행사다. 행사는 오후 12시30분부터 5시까지(일본시간) 진행되며, 자세한 장소는 등록 후 안내된다.

IVC 서밋 2025는 웹3 기술이 현지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주제로 한다. AI 적용, 지식재산 수익화, 생태계 구축, 정책 변화, 크리에이터 산업의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된다. 웹3와 전통 산업의 접점을 조명하며, 변화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일반적인 웹3 콘퍼런스와 달리 산업 간 연결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금융을 넘어서 블록체인 기술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패널이 7개 주제로 구성된다. 일본의 암호화폐 혁신, 팬덤 경제, 웹3 게임, 글로벌 투자 동향 등을 다룬다.

연사로는 일본 금융청 핀테크 책임자, 소니뱅크 디지털전환 기획부장, 소니뮤직 일본 글로벌 전략 부사장, 슈에이샤 사업개발 책임자, 스퀘어에닉스 투자·사업개발 총괄, 소니벤처스 CEO 등이 참석한다. 국내외 웹3 스타트업 리더들도 함께 한다.

IVC 측은 웹3 기술을 통해 산업 간 연결을 강화하고 일본 시장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웹3와 일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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