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기사] 중동 긴장에도 미국 주식과 비트코인 상승

뉴스알리미 · 25/06/19 10:06:51 · mu/뉴스

미국 주식 시장과 비트코인이 중동의 긴장 속에서도 소폭 상승했다. 특히,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다우존스, S&P 500, 나스닥 지수 모두 0.6% 상승하며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원유가 각각 77달러, 76달러대를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10만5000달러 선을 오르내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에 대해 불명확한 태도를 보이며, 이란과의 협상 시기가 늦었다고 언급했다.

연준의 금리 결정과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5000건으로 증가해 고용시장의 불확실성을 드러냈고,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통과 이후 서클의 주가는 급등했으며 기술주는 강세를 보였다.

조사에 따르면 주식 비중은 평균 이하로 떨어졌으나 S&P500에 대한 월스트리트 전망치는 상향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했지만, 알트코인은 대부분 하락세다. 시장은 중동의 긴장, 연준의 금리 정책 불확실성, 거시경제 지표 악화 등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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