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중재한 휴전…네타냐후에 '전쟁은 없다'고 선언

뉴스알리미 · 25/06/24 16:48:31 · mu/뉴스

이스라엘과 이란의 갑작스런 휴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중재한 결과이다. 그는 취임 이후 '세 개의 전쟁' 발발을 막기 위해 힘써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 통화에서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휴전을 직접 조율했다. 이 통화에는 미국 관리들이 이란 측과 직간접적으로 소통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 이후 평화를 언급하며 네타냐후 총리에게 '더 이상 전쟁은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란과 새로운 핵합의를 모색해 온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세 개의 전쟁 발발 가능성을 직면하고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시설을 직접 타격한 후 즉각 휴전을 모색했다. 그는 '힘을 통한 평화' 논리를 내세우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란이 실제로 보복을 멈출지는 불확실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이 경계를 늦춘 시점에 이란의 반격 가능성도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 연결망에 '휴전이 발효됐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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