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기업가치 200조 돌파하며 마이크론 제쳐

뉴스알리미 · 25/06/25 11:17:01 · mu/뉴스

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상승하며, 회사의 기업가치가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를 초과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업계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저평가를 받아왔다.

AI용 메모리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립하며 한국 주식시장의 저평가 전형에서 벗어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이 상장 후 처음으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을 넘는 규모다.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론을 앞선 것은 SK그룹에 편입된 이후 처음이다.

전날 SK하이닉스는 큰 폭으로 상승하여 거래를 마쳤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발표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마이크론도 상승했지만 SK하이닉스의 상승폭이 더 컸다.

SK하이닉스는 연일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기업가치가 마이크론에 미치지 못해 저평가 되었다.

하지만 경영 계획과 AI 반도체 시장 참여로 투자가들의 평가가 개선되었다.

SK하이닉스에 대한 긍정적 예측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증권가에서도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되었다.

업계 관계자는 이제 예상 기업가치가 250조원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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