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페페, 초기 투자자로부터 200만 달러 유치…”탈중앙 거버넌스로 주목”

뉴스알리미 · 25/06/26 10:42:33 · mu/뉴스

밈 코인 ‘네오 페페(Neo Pepe Coin, $NEOP)’가 프리세일에서 2백만달러 이상 유치하며 투자자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로젝트는 출시 1주일도 안 돼 빠르게 성장하며 16단계로 구성된 사전판매 중 4단계 진입을 앞둔 상태다. 

네오 페페($NEOP)는 중앙집중화, 규제 개입, 시장 조작에 반대하는 탈중앙화 암호화폐로 거버넌스, 유동성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내세우고 있다. 보안성 검증을 위해 진행한 서틱(CertiK)의 보안 감사에서도 71.96점을 기록했다.

사전판매는 1단계부터 16단계까지 순차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구조다. 초기 참여자에게는 유리한 조건이 주어진다. 현재 3단계가 거의 마무리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토큰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점차 줄고 있다.

네오 페페의 특징 중 하나는 자동 유동성 기능이다. 거래마다 2.5%를 유동성 풀에 자동 투입하고, 해당 유동성 토큰은 영구적으로 소각된다. 가격 안정성과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다.

거버넌스 측면에서는 토큰 보유자들이 전략적 상장, 재정 집행 등에 직접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재무 다오(Treasury DAO)’ 구조를 채택했다.

프로젝트 측은 “밈 문화에 기반을 두되 실질적 탈중앙화를 이끄는 혁신적 코인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페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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