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투자심리 회복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 휴전 유지에 대한 기대감과 금리 인하 가능성이 맞물리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개장 초 S&P500 지수는 0.37% 상승 중이며, 나스닥 지수는 0.31% 오르고 있다. 다우지수도 0.28% 상승하며 3대 지수 모두 강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은 끝났다”는 발언과 파월 연준 의장의 기준금리 고점 도달 발언을 주목하고 있으며, 기술주와 금융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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