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비트코인 비축 인프라 개발 시작

미국 정부가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본격적 착수했다. 보 하인스 백악관 디지털자산 실무그룹 책임자는 팀 스콧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과의 회에서 이를 발표했다. 이 내용은 폭스뉴스의 엘리어노 테릿 기자에 의해 공유되었다.
테릿 기자에 따르면, 보 하인스는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를 위한 인프라 현황이 이미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정부가 비트코인 축적에 상당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자발적 공개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동에는 비트코인 비축법안을 추진 중인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도 참석했다. 루미스 상원의원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이 9월에 상원 은행위원회 표결이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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